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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잘주는민박집 양평 독채 펜션 무한리필 바비큐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류하는 두물머리. 영화와 드라마에도 수 없이 등장한 명소 중에 명소이다. 새벽에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신비로움을 더해주며 출사지로도 많은 이들이 찾는다. 아름다운 연못과 꽃이 가득한 세미원은 다양한 테마의 정원이 있어 연인과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좋으며, 꽃이 활짝 피는 오전에 방문하는 게 더 좋다. 풍광이 아름다운 용문사는 42m의 은행나무가 상징을 이루는 만큼 가을에는 노란 은행잎이 만발해 절경을 이룬다.

양평 무한리필 바비큐 민박

  1. 방송 촬영지는 바로가기 링크 참고
  2. 금전적인 거래 없이 개인적으로 작성한 글
  3. 수정해야 할 부분은 댓글로 작성


경기도 양평,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덕촌리 계곡을 돌아 들어가면 널찍한 독채에서 무한리필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민박집이 있다. 조부가 오랫동안 해온 민박 일을 이어받은 황신희(58세) 씨는, 빈손으로 방문할 수 있는 맘 편한 민박집을 만들고 싶어 저녁을 대접하기 시작했다는데. 저녁이 되면 두 시간 동안 삼겹살을 무한으로 제공하는 무한리필 바비큐 시간이 시작된다. 한정식 집을 오래 운영해 온 신희 씨의 손맛이 담긴 도토리묵과 파전, 묵은지, 각종 나물 반찬들은 고기보다 더 인기를 끄는 메뉴라고 하는데. 이 민박집의 매력은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손맛 가득한 반찬과 무한리필 바비큐 한상에서 끝나지 않는다. 루프탑까지 갖춘 넓은 독채는 프라이빗한 휴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 독채를 돌아 나오면 SNS를 강타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가 손님들을 맞이한다. 늦여름 휴가 계획을 짤 기운도 남아 있지 않다면, 분위기 가득한 카페 나들이부터 끼니 걱정 없이 배불리 즐기는 무한리필 바비큐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경기도 양평의 <밥 잘 주는 민박집> 위치는 아래쪽 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숙소 : 룬423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덕촌길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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