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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보물정원 촬영장소 공개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인 ‘쉼’ 이라는 키워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열심히 일한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시간이자 꼭 누려야 할 나와의 약속 또는 가족들과의 약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MBC 오늘저녁 <대한민국 보물정원> 코너에서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힐링 나들이를 경험할 수 있게하는 매력정인 보물정원들을 소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금일 방송에 소개된 보물정원은 다음과 같다.

파주 희귀나무 정원 바로가기

경기도 파주, 서울에서 30분만 달리면 시원해진 계절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정원이 있다. 9,900제곱미터(3000평) 부지의 정원 안에는 볼거리, 배울 거리까지 가득하다는데?! 그야말로 나무에 미쳐, 30년간 지금의 정원을 가꿨다는 정원주. 전국을 돌아다니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희귀 나무들로 정원을 꾸몄다. 그의 넘치는 열정 덕에 정원에 있는 나무들의 나이 합은 총 약 15000년! 모두 100년은 거뜬하게 넘긴 나무들이란다. 250년 전부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해주던 당산목들부터 정원을 찾은 손님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나무 화석도 있다는데.. 정원주의 애정이 담긴 곳은 이뿐만이 아니다. 자연석과 이끼석까지 손수 구해가며 폭포 공간 또한 만들어 놨다는데. 야외 정원부터 폭포까지 알차게 구경하고 난 후 손님들이 향하는 곳은? 주인공이 운영하는 정원 안 카페. 통창에 비친 정원의 모습은 꼭 갤러리 같다는데. 아이부터 소나무 마니아 어르신들까지 만족도 100%!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의 에너지를 가득 느낄 수 있다는 정원은 <대한민국 보물 정원>에서 만나보자

9월 4일 (파주 대한민국 보물정원)

✅ 10:30 ~ 18:30

✅ 월요일 휴무

✅ 스몰웨딩

✅ 야외웨딩

경주 과수원 정원 바로가기

오늘 떠난 곳은 경상북도 경주의 한 시골 마을. 이곳에 매주 주말마다 2,000명의 손님이 오가는 정원이 있다는데?! 두 동의 주차장 만석은 물론 웨이팅까지 감수해야 하는 이곳은 6,600㎡ (총 2,000평) 부지의 야생화 정원 카페. 대나무 숲길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400여 종의 꽃들과 나무가 손님들을 반긴다는데. 정원 곳곳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좌석 세팅은 덤이라고. 넓은 부지의 정원을 꾸민 정원주의 정체는 바로 박성희&손인서 모자. 5년 전, 도시에서 영어 선생님을 하던 엄마가 은퇴한 후, 100년 된 과수원을 정원으로 가꾸기 위해 아들에게 긴급 SOS를 청했다. 서울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던 아들이 엄마를 위해 기꺼이 시골행을 택했단다. 그러나 낭만적일 줄만 알았던 두 사람의 시골 전원생활에 뜻하지 않은 고충이 생겼다는데? 이제는 서로 눈만 봐도 척척, 누구보다 정원을 가족처럼 아낀다는 두 사람. 정원에서 나는 유실수와 솔잎을 활용해 남다른 디저트들도 개발했단다. 덕분에 찾아오는 손님들에게는 인기 폭발! 정원의 화려함에 한번, 디저트의 맛에 두 번 반한다는 정원 카페. 사이 좋은 모자가 만든 정원 이야기는 <대한민국 보물정원>에서 만나보자.

9월 11일 (경주 대한민국 보물정원)

✅ 11:00 ~ 21:00

✅ 월요일 휴무

✅ 노키즈존

✅ 노 펫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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