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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연 매출 6억 오겹살구이 익선동 옆집부자의비밀노트

도심 속 옛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북촌 한옥마을과 고궁은 가볍게 산책하기 좋으며, 한복체험을 통해 이색적인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젊음 가득한 대학로와 육회와 마약김밥으로 유명한 광장시장은 항상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청계천에서는 매주 크고 작은 공연 및 행사들이 열려 볼거리가 풍성하다.

익선동 맛집 추천

  1. 방송 촬영지는 바로가기 링크 참고
  2. 금전적인 거래 없이 개인적으로 작성한 글
  3. 수정해야 할 부분은 댓글로 작성


오늘의 옆집 부자를 찾아온 곳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을 개조한 밥집과 카페가 있어 요즘 뜨는 ‘핫플레이스’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특히 핫하다는 오늘의 옆집부자네. 웨이팅까지 마다치 않는 오늘 메뉴의 정체는 바로 제주산 오겹살이다. 오겹살이란 껍데기를 제거하지 않은 삼겹살로 특히 제주도산은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한 것이 특징이라고. 이 제주산 오겹살 구이로 일 매출 3백, 연 매출 6억의 성공을 이뤘다는 옆집부자 김현호(44)씨. 단순히 재료만 좋은 것이 아니다. 두툼하게 썰어낸 고기에 부위별로 다른 간격의 칼집을 하는 것이 또다른 비법. 섬세한 칼집은 식감은 물론이고 육즙을 가두는데 중요하다고. 시행착오와 연구를 통해 찾은 섬세한 칼집이 옆집부자의 첫 번째 비밀노트. 식당을 찾는 손님들이 꼽는 이곳만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는 초벌 된 채 서빙되는 고기의 색다른 불향이란다. 비법이 궁금해 주방을 찾은 제작진에게 옆집 부자가 보여준 것은 바로 스페인에서 공수했다는 숯 오븐! 전국에서 나는 웬만한 숯은 다 써봤다는 옆집부자는 무려 세 가지 불로 고기를 초벌하고 있다는데. 그 첫 번째는 깔끔한 맛을 내는 참숯! 거기에 오래 타는 커피나무 숯을 섞어주고 거기에 강력한 불맛을 선사할 짚불까지 더해준다고. 손님상에 나가기 직전, 토치로 겉을 더욱 바삭하게 익혀주면 옆집 부자만의 강력한 ‘불 레시피’가 완성된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 집에서 고기만큼 유명한 사이드메뉴, 비빔칼국수에도 특별한 비법이 숨어 있다는데. 오븐 속 숯불만큼 활활 타오르는 열정을 가진 옆집부자의 마지막 비밀노트는 무엇일까.

식당 : 종로육가

주소 :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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