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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른 초원 위에 숙소예약 정보 가격 후기 바로가기

MBC 오늘저녁 <저 푸른 초원 위에> 코너에서는 대한민국 곳곳에 위치한 멋스러운 숙소들을 소개하는 코너이다. 현재까지 방송을 통해 소개된 숙소정보 및 예약방법은 아래쪽 내용을 참고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인제 한옥스테이 숙소정보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임과 한평생 살고 싶다”는 모든 사람을 위한 <저 푸른 초원 위에!> 이번에는 직접 집을 지은 사람들을 찾아 그 노하우를 배워보기로 했는데! 과연 오늘은 어떤 집을 찾아갔을까? 오늘 찾아간 곳은 강원도 인제. 이곳에 2001년에 지어진 한옥 두 채를 사서 완전히 새롭게 고친 분이 있다는데. 김호중(50) 씨가 바로 그 주인공! 미국에서 7년 동안 생활하며 귀국해 서울에서 한옥 학교를 다닌 이후 목수로 일을 했다는 호중 씨. 치열한 도시의 삶을 뒤로 하고 어릴 적 꿈꿔왔던 시골 생활에 대한 로망을 이루기 위해 10개월을 찾아 헤맸다는데. 지난 2021년 우연히 백패킹을 오게 됐던 인제에 전원주택을 찾아보게 되며 이 집을 사게 됐단다. 산속에 둘러싸인 듯한 661㎡(약 200평)의 대지 위 두 채의 한옥과 1,884㎡(약 570평)의 밭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단 호중 씨. 이후 목수 일을 했던 경험을 살려 집을 직접 고치기 시작했다는데. 하지만 막상 집 상태를 보니 역대급 부실 공사였단다. 22년 정도 된 구옥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집 상태가 엉망진창이었다는데. 잘못 손대었다가 무너질 뻔한 적도 있을 정도로 공사가 만만치 않았다고 한다. 시골이라 사람도 구하기 어렵고, 직접 두 채를 수리하느라 1년 8개월이 걸렸을 정도라고. 그렇게 고친 한옥은 한 채는 스테이로, 한 채는 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며 꿈꿔왔던 시골 생활을 하고 있다는 호중 씨. 직접 고친 한옥 두 채에서 보내는 소소하지만 매일이 힐링 그 자체라는 그의 일상을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만나보자.

✔️ 한옥독채

✔️ 개별바비큐

✔️ 조식제공


순천 60년 세컨하우스 숙소정보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임과 한평생 살고 싶다”는 모든 사람을 위한 <저 푸른 초원 위에!> 이번에는 직접 집을 지은 사람들을 찾아 그 노하우를 배워보기로 했는데! 과연 오늘은 어떤 집을 찾아갔을까? 전남 순천. 이곳에 60년 된 오래된 집을 고쳐 온 가족의 세컨하우스로 쓰고 있는 분들이 있었으니. 아빠 한장희(63) 씨와 엄마 정혜숙(60) 씨. 그리고 부부의 자식인 삼 남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순천 시내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혜숙 씨가 2011년 가족들의 세컨하우스로 쓰기 위해 사둔 곳이지만 안에서 사람이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오래 된 빈집이라 마당에서 고기 구워 먹는 장소로만 활용됐었다는데. 첫째와 둘째가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자 이 집을 제대로 고쳐보기로 마음먹게 됐단다.그런 엄마 혜숙 씨의 마음을 알고 둘째 딸인 한지혜(32), 남편 최호성(32) 씨가 손을 제대로 보탰다는데. 올해 1월부터 공사를 시작했다는 이 집. 방 2개, 주방, 거실, 화장실 구조로 구옥 느낌을 최대한 살려 리모델링했다는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지만, 전기 인입선 교체, 마당과 주차장 조명 설치, 조명 설치를 위한 전기선 연장과 매설 등 전기 전공을 했던 사위 호성 씨가 매주 주말 이곳에 내려와 하나하나 직접 설치했다고 한다. 서울 사는 첫째부터 대전에 사는 둘째, 그리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막내까지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잘 모이지 않던 삼 남매가 이 집을 고친 이후 매주 주말마다 모임을 갖기 시작했다는데. 가족들의 60년 된 세컨하우스를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만나보자!

✔️ 독채사용

✔️ 한옥

✔️ 노래방

✔️ 바비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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