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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전라남도 영광 집보러왔는대호

기암괴석, 광활한 갯벌 그리고 불타는 석양이 만나 황홀한 풍경을 연출하는 백수해안도로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전남에서 가장 높은 바다 전망대인 칠산타워에서 칠산 앞바다의 비경과 낙조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 법성포 굴비와 청보리 한우로 입과 배까지 즐겁게 만들어준다면 금상첨화.

집보러왔는대호 영광 편

  1. 방송 촬영지는 바로가기 링크 참고
  2. 금전적인 거래 없이 개인적으로 작성한 글
  3. 수정해야 할 부분은 댓글로 작성


2023년 8월 31일 목요일 구해줘홈즈 217회차 <집보러왔는대호> 코너에서는 열번째 임장 전라남도 영광군에 위치한 <모든 것이 영광이~집> 이 소개되었습니다. 80년 된 구옥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35년만에 마을에서 아기의 울음소리 까지 들리게 되었다는 이곳. 집주인의 아내가 혼자 영광에 내려와 두 달간 캠핑을 하면서 공사를 진행했다고 하자, 김대호는 “저도 집 근처 옥탑방에서 1년 정도 살면서 직영 공사로 리모델링을 완수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한편, 귀촌 후 얻은 새 생명 덕분에 이 마을에 아기 울음소리가 35년 만에 들렸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하는데 금일 김대호 아나운서가 방문한 영광 집보러왔는대호 촬영지는 아래쪽 바로가기를 참고하여 확인할 수 있다.

위치 : 전라남도 영광군

임장 : 80년된한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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